신재생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잡아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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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1-30 00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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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신재생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잡아라.”
신재생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잡아라
산자부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너지관리공단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신재생 에너지 전문 인력양성 사업을 위해 이달 3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지자체,연구기관,대학 등을 대상으로 △point기술연구센터 △characteristic(특성)화 대학원 △최우수 test(실험) 실 등 3개 세부 사업자 모집에 들어갔다.
이처럼 신재생에너지 인력양성 사업이 치열한 것은 이번에 선정된 기관이 추가로 신재생에너지 전문 인력양성 사업비를 지원받을 가능성이 클 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를 戰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해당 지자체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기 때문으로 analysis되고 있다아
광주=김한식기자@전자신문, hskim@
신재생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잡아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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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도 관계자는 “지난 9월부터 전북TP를 주관사업으로 결정해 전문가들로 기획실무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事業計劃書(사업계획서)를 준비해 왔다”면서 “연구센터를 반드시 유치해 전북지역이 신재생에너지 메카로 부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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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이한우 과장은 “수소 연료전지와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전문 연구·개발 인력양성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화하기 때문에 지자체 및 기관들의 유치경쟁이 치열한 것 같다”면서 “1·2차 평가를 거쳐 각 사업자를 선정해 신재생 에너지 연구자원 결집 및 기술인력 양성으로 관련업체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게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 이에 따라 전국 각 지자체와 기관, 연구소, 대학의 유치전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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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 이공계 대학원을 대상으로 하는 characteristic(특성)화 대학원에는 5년간 22억5000만 원, 최우수test(실험) 실에는 3년간 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.
현재 수소 연료전지와 태양광 등 2개 사업자를 모집하는 point기술연구센터에는 전북TP·전북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전북도, 조선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광주시, 한국과학기술원, 에너지기술연구원, 고려대, 성균관대,포스텍 등이 事業計劃書(사업계획서) 제출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. 연료전지 2개 분야를 모집하는 characteristic(특성)화 대학원에는 한국과학기술원·연세대·조선대·동신대 등 10여 개 대학이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총 6개 대학원을 선정할 최우수 test(실험) 실에는 이공계 대학원을 둔 20여 대학이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아
전국 지자체와 연구소, 대학 등이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신재생 에너지 전문 인력양성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아
point기술연구센터는 각 지역 테크노파크(TP)와 정부출연 연구소, 이공계대학원 과정이 개설된 대학을 대상으로 선정해 5년간 총 7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.


